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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원래도 웹툰을 좋아하지만 요새 더 심각하게 빠져든 웹툰으로 '절대회귀'라는 작품을 보고 있습니다. 이미 웹툰으로 63화까지 나와있으며, 그 뒤의 스토리가 궁금하여 웹소설로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절대회귀 웹소설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독점하여 판매 중이며, 현재 764화까지 나와 있습니다. 절대회귀 [독점]“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series.naver.com 빠져든 덕분에 아래와 같이 엄청난 양의 쿠키를 소모하면서 읽었습니다. 절대 회귀의 작가는 장영훈 작가로서 필명이고, 한국 웹소설작가 협의회의 이사이도 하며, 총 13편의 작품을 갖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과거로 돌아가서 악을 징벌하는 내용이 주된 주제로써 인생을 다시 살아가면서 과거에 잘못되었던 것을 바..
안녕하세요, 에드워드 도서관입니다. 이번 한 달(8/13~9/15)은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법'과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두 가지 큰 주제에 빠져 지냈습니다.윌리엄 제임스의 철학을 통해 제 생각의 뿌리를 확인하고, 세스 고딘과 여러 경제 전문가들의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여러분께도 깊은 영감을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생각의 주인이 되는 법, 철학 서적1) 실용주의 (윌리엄 제임스) - 내 경험이 곧 진리다- AI에게 제 생각을 이야기했더니 '윌리엄 제임스'와 닮았다는 답변을 듣고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아직 제 수준에는 조금 난해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외부의 권위가 아닌 '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이라는 ..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제목 앞에 ★를 넣었습니다.제목을 클릭하면 서평으로 이동하며, 이번 달 신규 서평은 뒤에 NEW를 붙여두었습니다. ※철학2025.08.25 - [Edward's Book Review] - 실용주의(윌리엄 제임스)(NEW)2025.07.24 - [Edward's Book Review] - 리바이어던(토마스 홉스)2025.05.14 - [Edward's Book Review] - 인간 불평등 기원론(장 자크 루소) ★★ 2025.04.24 - [Edward's Book Review] - 행복의 기원(서은국)★ 2025.03.31 - [Edward's Book Review] - 즐거운 학문/메시나에서의 전원시(프리드리히 니체) 2025.01.03 - [Edward's Book ..
1. 투자자는 오만해서는 안된다.즉 시장이 자신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전제하지 말아야 한다.한편 투자자는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하며 자기가 절대 틀리지 않는다고 가정해서도 안 된다.mobile e-book : 604p 저는 초기 주식을 접할 때, 단기 투기에 빠져 있었습니다. 수익이 어느 정도 나자 '나는 주식이 소질이 있는 게 아닐까?'라며 오만했었고, 그 결과는 역시나 강제로 장기 투자를 하게 되는 소위 묶였다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수익을 벌었던 이유는 시장이 활발했고, 성장 중이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지 절대로 제가 종목을 잘 골라서 수익을 버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이익이 많이 늘어날 때, 이런 오만을 많이 겪습니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바뀌어 민낯을 보게..
1. 주식은 팔지 않으면 손해도 이익도 아니다.하지만 사실 손실은 투자한 주식을 팔았을 때 생기는 것이다.나는 주식을 팔지 않고 돈을 계속 투자한 채로 뒀기 때문에 실제로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mobile e-book : 220p 자신이 매수한 주식의 이익이 오르면 자신의 돈이 정말 늘어난 것 마냥 소비를 더 많이 하고, 자신이 부자가 된 것 같이 행동하면서 낭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금으로 받기 전 까지는 자신의 돈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급격하게 늘어난 자산은 급격하게 떨어질 수도 있으며, 그렇게 급격하게 벌었다고 생각하는 종목이라면 반드시 큰 폭락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레버리지 ETF종목이나 선물 등의 투기가 그렇습니다. 자신이 구매한 종목이 현재 수익이 낮더라도 팔지..
진로를 결정할 때, 직장을 옮길 때, 심지어 점심 메뉴를 고를 때조차 타인의 의견에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진 않은가요?수많은 정보와 조언 속에서 우리는 정작 가장 중요한 목소리를 놓치고 있습니다.미국의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은 하늘이나 바다 밑이 아닌, 바로 당신의 가슴속에 있다"고 단언합니다.이 글은 뜬구름 잡는 철학 이야기가 아닙니다.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를 빌려, 왜 당신이 인생의 유일한 전문가일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해야 남의 정답이 아닌 '나의 정답'으로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통찰을 담았습니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에게서 답을 구하는가?우리는 타인의 의견에서 안정감을 느끼곤 합니다.하지만 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는 우리에게 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