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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개인적 추천 도서는 제목 앞에 ★을 넣었습니다.◎This Month's Books (2026.04)(독서 기준 3월 중순 ~ 4월 중순)★2026.04.16 - [Edward's Literary Essay] - 잠 안 자는 아이, '자지 마!'라고 했더니 바로 잠든 이유 (역설 의도의 마법)(feat.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2026.04.15 - [Edward's Literary Essay] - 내가 이직을 결심한 이유: 성장의 정체와 업무의 본질(feat. 하드씽)★2026.04.01 - [Edward's Literary Essay] - 타인을 바꾸려는 집착을 내려놓을 때 생기는 변화(feat.The Let Them)★2026.03.23 - [Edward's Literary Essay] ..
1. 절대 선도 악도 없다.두 부류의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그들은 사회 모든 집단에 있다.착한 사람들로만 이루어진 집단, 혹은 악한 사람들로만 이루어진 집단은 존재하지 않는다.말하자면 '순전히 한 부류'의 사람들로만 구성된 집단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이다.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e-book: 252p 빅터 프랭클은 정신과 의사이자 2차 세계대전 당시 수용소를 4차례나 옮겨 다니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가장 밀접해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느꼈던 것은 결국 절대 선도 절대 악도 없다는 것입니다. 지옥 같은 수용소에서도 착한 사람은 존재하고, 사회 복지 재단 같은 곳에서도 나쁜 사람은 존재할 것이라는 겁니다. 이는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인간은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똑같은 성향을..
1. 퇴사하는 주된 이유(경제적인 이유 제외)상사를 혐오했다대개 직원들은 명확한 지시 및 지도, 경력 개발의 기회, 피드백이 부족한 것을 끔찍하게 싫어했다.배움과 발전이 없다고 느꼈다직원들은 자신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회사가 자원을 투자하지 않는다고 느꼈다.하드씽 e-book: 286p 저는 최근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하드씽에서 얘기한 퇴사의 주된 이유를 살펴보니 저도 이 부분과 동일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 상사는 회사의 경영난을 이유로 투자를 최소화하고 있으나, 제 업무 특성상 투자가 줄어들면 그 공백을 제가 온전히 감당해야만 합니다.혼자서 일한 지 오래되었지만 점점 늘어나는 관리 포인트를 더 이상 감당하기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으며, 추가 인원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
1. 타인을 바꾸지 말고 내가 바뀌어라이 일은 당신과 전혀 관련이 없다.이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변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그것이 바로 렛뎀 이론이 삶을 변화시키는 이유다.렛뎀 이론 e-book: 251p 남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자신의 자식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 아무리 잔소리를 하고, 화도 내보지만 아마 고쳐지지 않았을 확률이 높을 겁니다. 그저 자신의 스트레스만 쌓이고 더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렛뎀 이론은 이런 스트레스를 쌓게 두지 말고 자기 자신이 먼저 행동하기를 권합니다. 즉, 자신의 자식이 항상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TV를 본다고 해도 그것에 개이치 않고 자신이 공부를 하는 모습 혹은 책을 보는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준다면 언젠가 자식은 자신을 따라서 책을 보..
1.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일부 사람은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지 못한다.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배우면 배울수록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기본적인 투자 개념을 몇 가지 배우기 시작하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투자 수단과 자산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e-book: 191p 제가 항상 주식에 빗대어 얘기했던 부분이지만 오늘도 한번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처음에 주식 투자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도박적이며, 패가망신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는 주식을 해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내용입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투기'를 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과 인내를 갖고 '투자'를 한다면 주식은 자신에게 이로운 무기가 됩니다. 칼은..
※개인적 추천 도서는 제목 앞에 ★을 넣었습니다.◎This Month's Books (2026.03)(독서 기준 2월 중순 ~ 3월 중순)2026.03.12 - [Edward's Literary Essay] - 자산 형성의 사다리 차단은 국가의 위기인가(feat. 군주론)2026.03.11 - [Edward's Literary Essay] - 부유함과 행복, 결국 나의 정의에 달린 문제(feat. 몽테뉴의 수상록)2026.03.10 - [Edward's Literary Essay] - [칼포퍼의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피 흘리지 않는 정권 교체, 그 이후 우리의 삶은 더 나아졌는가?★2026.03.09 - [Edward's Literary Essay] - 아이게 "안 돼"를 달고 살던 나, '내 아이..